디지털 노마드 나의 인생

디지털 노마드 나의 인생 : )

rft03 2020. 9. 16. 12:05

디지털 노마드란?

 

 

디지털 노마드 인생 -출처 coworkaholic-

 

 

 

디지털 노마드란 무엇일까?

 

 

 

첫번째로 언어적인 측면에서 접근을 해보자 '디지털(digital) + 노마드(nomad)'

 

 

 

디지털(digital)의 어원은 '손가락'을 뜻하는 라틴어 'digitus'이다.

 

디지털은 0과 1로 이루어지는 이진법 논리를 사용해서 0과 1의 각종 조합을 만든 후

 

그것의 조작과 처리를 통해 여러 가지 정보를 생산·유통·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다.

 

 

 

노마드(nomad)는 사전적 의미로는 '유목민'이라는 뜻으로

 

일정한 가축을 방목하기 위해 한상 목초지를 탖아다니며 이동생활을 하는 민족이다.

 

즉,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바탕으로 인터넷과 업무에 필요한 각종 기기, 작업공간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유목민을 뜻한다.

 

 

최근 코로나19사태로 가장 주목받는 직업종류 중 하나가 되고 있다.

 

 

 

 

 

두번째, 디지털 노마드들의 직업은 어떤것들이 있을까?

 

 

 

 

디지털 노마드의 직업이라~ 최근 코로나를 계기로 수 많은 직업군에서 비대면으로

 

활동을 하는 분야들이 생겨나며 더 많은 직업들이 디지털 노마드로 전향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1. 온라인 강사 (컨텐츠 마케터)

 

온라인 강사는 최근이 아닌 예전부터 존재했던 직업군이긴 합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전문분야를 가지고

 

온라인 강의를 런칭하는 사람들이 많이들 생겨나고있습니다.

 

그런 온라인 강의 같은 경우 본인의 전문분야를 토대로

 

제대로된 컨텐츠만 확실히 가지고 있다면,

 

자유롭게 영상을 찍을 수 있고 그 촬영한 영상으로 지속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죠.

 

최근 제가 관심이 많은 구매대행의 경우에도

 

유튜버 '신사임당'님, '대학생 김머신'님 등등이 있죠.

 

유튜브를 통해 많은 수요, 즉 구독자, 시청자들을 모으고

 

좀 더 전문적인 강의는 온라인강의로 유도를 합니다.

 

기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충분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구매를 할 것입니다.

 

정말 훌륭하고 성공적이며 강의의 구매자가 많을 수 밖에 없는 마케팅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2. 블로거

 

많이 알려져있는 직업이기도 하다.

 

오래된 고전적이고 쉽게 접근 가능한 방법일지도 모른다.

 

물론 쉬운만큼 수입이 크지 않다고 하더라도, 처음 도전해보기로는 괜찮은 직업이다.

 

날이 갈수록 영상에 더 집중되고 주가 되는 시대가 오고 있지만, 블로거의 위상은 아직까지 진행중이다.

 

 

 

 

 

3.작가(E-book seller)

 

사진촬영과 글쓰기에 자신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수 있는 직업중 하나이다.

 

최근 젊은 층에서 여행작가는 각광받는 노마드직업중 하나라고 한다.

 

예전에는 메모장이나 오래되 노트에 직접 글을 썼다면 요즘에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을 이용해

 

타자를 치는 모습이 더 많이 보일 것 이다. 어느 드라마나 프로그램에서 보면 요즘 작가들은 노트북을 들고

 

카페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벤치, 또는 해외에서 멋진 활동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최근 e-book 플랫폼이 활성화된 만큼 자신의 전문지식이나 에세이 등을 이북으로 작성해 판매를 하기도 한다.

 

다음으로는 번역가, 그래픽 디자이너, 데이 트레이더(주식, 선물 거래), 디자이너, 웹개발자, 앱개발자 등이 있다.

 

 

 

 

 

저도 디지털 노마드라는 것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고

 

앞으로 저의 도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도 처음 시작해보는 거지만 글쓰는 것도 재미있네요 ^^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최대한 시간내서 저의 도전기를 통해 많은 정보와 꿀팁들을 들고 오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심바!